ABOUT LITTLE PANIC
일상의 작은 행동이 주는 작은 행복.
리틀패닉은 작은 행동과 그에 이어지는 감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.
작은 행동에 반응해요.
손을 움직이면 모습이 바뀌고 소리가 이어져요. 행동과 반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다듬습니다.
얼음을 문지를 때의 변화, 손길에 따라 움직이는 말랑한 친구, 비의 모습과 소리처럼 각 도구만의 감각을 담아요.
원하는 방식과 만큼.
잠깐 만지고 놀거나, 소리를 듣거나, 남기고 싶은 마음을 기록할 수 있어요. 모든 과정을 거칠 필요는 없습니다.
감정일기에서는 말랑한 친구를 만지고 놀거나, 남기고 싶은 마음을 방울로 담을 수 있어요. 놀이와 기록 중 원하는 경험을 선택해요.
감정일기 만나보기 ↗작은 행복을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요.
심리학의 자기 진정(self-soothing)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. 참고한 개념을 실제 도구의 행동과 반응에 어떻게 담을지 살펴봅니다.
새 도구를 만들 때마다 물어요. 어떤 작은 일상 행동에서, 어떤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?
참고한 연구와 제품을 사용하며 확인한 결과는 구분해서 전해요. 누구에게나 같은 감정이나 변화를 약속하기보다,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.
만드는 이야기 읽기 ↗